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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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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냅소프트, 기업의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 적극 지원 나선다
2026-04-09 김미혜 기자, elecnews@elec4.co.kr

NIPA ‘2026년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고도화된 AI 기술 검증 통과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 후보군으로 최종 등록됐다고 밝혔다.


‘2026년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중견기업 및 대기업의 실질적인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촉진하기 위해 AI와 클라우드, 데이터를 바우처 형태로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260억 원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선정된 과제당 최대 2년간 13억 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한다.



사이냅소프트는 이번 공급기업 선정 과정에서 실시된 기업 역량 및 기술 검증을 모두 통과했다. 단순 외부 연동이 아닌 자체 데이터 학습과 고도화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적용된 Document AI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솔루션 구축 실적과 안정적인 재무 구조, 전문 AI 개발 인력 등 엄격한 자격 요건을 충족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사이냅소프트는 수요기업의 요구사항에 맞춘 최적의 맞춤형 AI 업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이 보유한 방대한 문서 자산을 실질적인 지식으로 전환하여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결과물의 정확도를 높여 AI 활용에 신뢰를 더하는 지능형 업무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이번 AX 원스톱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은 당사의 Document AI 기술력과 안정적인 사업 수행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도입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AI 전환을 고민했던 수요기업들과 협력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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