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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화)
2026.04.28 (화)
KAIST, ‘2026 리서치데이’ 연구대상에 명현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선정
KAIST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 정근모 콘퍼런스홀에서 ‘2026년 KAIST 리서치데이’를 개최한다고 4월 28일 밝혔다. KAIST 측에 따르면, ‘리서치데이’는 우수 연구자를 포상해 노고를 격려하고, 선정된 우수 연구 성과를 소개해 연구개발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로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교내 연구자들의 축제이다. 특히 올해는 연구자들의 연구 격려와 연구 몰입 환경 조성을 위해 연구상 부문 수상자를 기존 2명에서 4명으로, 특별연구상 수상자를 1명에서 2명으로 포상규모를 확대했다.
2026-04-28
메이사, 전국 모든 건설현장에 드론 공간정보 솔루션 공급한다
메이사가 신세계건설과 드론 기반 공간정보 솔루션 전사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신세계건설의 진행 중인 전국 모든 건설현장에 메이사 플랫폼이 적용된다. 특히 자율주행 드론 스테이션을 기반으로 한 현장 운영·관리 자동화를 함께 추진한다는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은 기존에 사용하던 글로벌 솔루션을 전면 대체하고, 메이사 플랫폼 위에서 드론의 비행부터 데이터 수집·분석·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무인화·자동화하는 방향으로 현장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7
셰플러, 동남아 지역에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공급”
셰플러가 베트남 빈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자회사 빈다이나믹스와 휴머노이드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월 24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셰플러가 동남아시아 지역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과 협력하는 첫 사례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구성 요소인 액추에이터 솔루션 공급 및 공동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셰플러는 고정밀 감속기, 모터 및 센서가 통합된 액추에이터 시스템 등 로보틱스 분야의 첨단 기술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4-24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경북형 로봇 플래그십 거점’ 개소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4월 22일 경북 구미 금오테크노밸리에서 ‘경북 물류·이송 AI+로봇 플래그십 거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도와 구미시를 비롯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 주요 기관 관계자와 구미 로봇기업 협의회 소속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2026-04-23
슈나이더 일렉트릭,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I 기반 에이전틱 제조 솔루션 선보여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하노버 메세 2026’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의 에이전틱 제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플랫폼 'EAE'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클라우드·AI 서비스를 결합해 에이전틱 제조, 개방형 자동화, 엔드투엔드 지속가능성을 아우르는 통합 접근 방식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2026-04-23
엑소텍, 3차원 물류로봇 스카이팟 기반 통합 솔루션 공급
엑소텍이 AX 전문 기업 CJ올리브네트웍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국내 물류 자동화 시장에서 협력 기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엑소텍은 4월 2일 프랑스 정부가 2013년 출범한 스타트업 지원 정책 ‘라 프렌치 테크’의 서울 챕터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CJ올리브네트웍스와 물류 자동화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6-04-23
트위그팜,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표준과 활용 방향 제시한다
트위그팜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World IT Show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미디어 인텔리전스 플랫폼 ‘레터웍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레터웍스는 기존 CMS를 확장한 Post-CMS 개념의 차세대 콘텐츠 운영 구조를 지향하며, AI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를 통해 콘텐츠의 분석, 편집, 재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단순 저장 중심의 콘텐츠 관리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운영과 수익화까지 연결되는 새로운 미디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2026-04-22
다쏘시스템, 오므론과 가상·현실 통합 기반 제조 혁신 박차 가해
다쏘시스템과 오므론이 정보기술과 운영기술 간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제조업체 및 장비 제조사는 가상 환경과 실제 환경을 통합한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보다 스마트하고 유연하며 고성능의 생산 시스템을 설계, 시뮬레이션 및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2026-04-22
에이딘로보틱스, ‘Physical AI’ 시장 본격 진출로 로봇 생태계 확장 박차 가해
에이딘로보틱스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RB-Y1’의 제1호 공식 대리점 계약을 4월 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부품 공급 단계에서의 오랜 협력을 넘어, 완성형 로봇 솔루션 유통과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확장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설명이다.
2026-04-21
다쏘시스템, AI·버추얼 트윈 기반 ‘미래형 공장’ 공개한다
다쏘시스템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하노버 메세 2026’에서 인공지능(AI), 버추얼 트윈, 버추얼 동반자를 기반으로 한 미래형 공장 구현 방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쏘시스템은 제조업체가 시장 수요 변화와 공급망 변동성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고,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생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2026-04-20
위로보틱스, 로봇 기능도 구독하는 ‘WIM 프리미엄’ 선보여
위로보틱스가 보행 보조 로봇 ‘WIM S’를 기반으로 한 구독형 서비스 ‘WIM 프리미엄’을 4월 20일 공식 선보였다. 이번 서비스는 로봇을 단순 구매하는 제품을 넘어, 사용자 상태에 맞춰 기능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서비스형 로보틱스’ 개념을 적용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는 설명이다.
2026-04-20
힐셔, 산업용 통신 보안 강화하며 자동화 환경 대응한다
힐셔가 안전한 산업용 통신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PC 카드 ‘cifX PCIE90-RE’와 ‘cifX LPCIE90-RE’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netX 90 시스템온칩을 기반으로 PCI Express 및 로우 프로파일 PCI Express 폼팩터로 제공되며, PC 기반 자동화 솔루션 제조업체를 주요 타깃으로 한다는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고성능과 장기적인 가용성을 갖추고, 기업의 제품을 산업용 네트워크에 안전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6-04-20
지멘스, 현실과 디지털 세계 잇는 AI 생태계 제시하며 제조 AX 가속화 앞장선다
한국지멘스는 지멘스그룹이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 기술 박람회 ‘2026 하노버 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멘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산업 현장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산업용 AI 기반 혁신 기술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미래를 위한 혁신의 가속화‘라는 주제 아래, 개방형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지멘스 엑셀러레이터’와 생성형 AI 기반의 ‘산업용 AI 코파일럿’을 중심으로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을 지원하는 방법을 집중 조명한다는 설명이다.
2026-04-20
LG CNS, 셔틀로봇 기반 물류 자동화 시스템으로 북미 시장 공략 나선다
LG CNS가 4월 13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막한 북미 최대 규모 물류 전시회 ‘모덱스 2026’에서 물류 자동화 로봇 ‘모바일 셔틀’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26℃의 저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식품, 유통 등 콜드체인 물류 영역까지 적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작업자는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026-04-17
[연재 기고] 자율행동체의 효율적 운용을 위한 무선충전 기술 및 통신 프로토콜 국내외 표준화 동향
자율행동체(AMM) 충전은 전력 전달을 넘어 장치 식별, 세션 수립·종료, 다중 기기 중재, 통신 단절 시 안전 수렴·복구까지 포함하는 운영 인터페이스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 AMM의 이동성과 동시성 때문에 1:N/M:N 환경에서 요청 충돌과 혼잡이 빈번하며, 현장 장애는 효율보다 절차 해석 차이로 인한 상호운용성 불일치에서 주로 발생한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