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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목)
2026.09.10 (목)
'위·변조 걱정 없이 안전하게' PASS 신분증 QR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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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광양만권 HRD 센터 “미래 스마트제조 핵심 인재 키우는 역할 자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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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국산 NPU가 활주로·철책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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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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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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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칩,최신 SoC·FPGA와 더 높은 전압 범위 연결 지원 한다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 1.2V 출력 LVCMOS 클럭 버퍼의 포괄적인 제품군인 SY757xx 제품군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디스크리트 부품 기반 구현이 필요하지 않아 시스템 설계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초저전력 애디티브 지터 성능을 제공한다. 기존 보드 전원 공급 환경 및 다양한 클럭 소스 전압 레벨 지원을 위한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해, 해당 디바이스는 광범위한 공급 전압 및 넓은 동작 주파수 범위를 지원한다.
LG이노텍, KPCA show 2026서 차세대 기판 기술력 뽐낸다
LG이노텍이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PCA show 2026’에 참가, 차세대 기판 기술 및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23회째를 맞는 KPCA show는 한국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PCB 및 반도체패키징 전문 전시회다. 국내외 350여개 업체가 참가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한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향상된 정밀도와 더욱 빠른 셀 밸런싱 제공한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12비트 ADC를 통해 탁월한 정밀도를 제공하고, 최대 70mA의 셀 밸런싱 전류로 전압을 신속하게 보정하여 배터리 상태를 개선하는 L9962 리튬 배터리 관리 IC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L9962는 최대 10개의 셀이 직렬로 연결된 리튬이온 및 리튬폴리머 배터리 팩용으로 설계됐으며, 모니터링과 밸런싱 및 보호 기능을 통해 성능을 최적화하고, 안전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Arm, CSS에서 실리콘까지 구현하는 가장 빠른 경로 지원한다
Arm은 이미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상당한 규모로 활용되고 있다. IDC 보고서에 따르면, Arm 기반 랙 스케일 서버는 x86을 넘어 가속 컴퓨팅 분야의 지배적인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새로운 Neoverse 컴퓨팅 서브시스템 N4를 통해 고객은 최대 처리량 효율을 위해 최적화된 실리콘을 구축할 수 있으며, Arm AGI CPU는 높은 응답성이 요구되는 에이전틱 AI를 위해 설계된 양산 준비 완료 수준의 실리콘을 제공한다. 이 모든 것은 공통의 Neoverse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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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노타 이봉무 이사 “AI 최적화 기술로 어느분야 어디서든 AI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세요”
노타는 AI 모델의 구조와 GPU, NPU, CPU 등 하드웨어별 연산 특성을 함께 분석해 연산량과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실제 구동 환경에서의 성능과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파네시아·메타, ‘하나의 칩처럼 움직이는 AI 데이터센터’ 제시해
KAIST에서 축적된 반도체·컴퓨터 시스템 연구가 교원 창업을 거쳐 글로벌 빅테크 메타와의 협력으로 확장되며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CPU·AI 가속기·메모리를 하나로 묶어 데이터센터 전체가 마치 ‘하나의 거대한 칩’처럼 움직이도록 하는 구조다. KAIST는 전기및전자공학부 정명수 교수와 교원창업기업인 팹리스 파네시아 연구진이 메타 연구진과 함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조를 제시한 리뷰 논문을 네이처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리뷰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에 게재했다고 9월 9일 밝혔다.
커넥셔너리, 신한카드와 ‘금융 의사결정 AI 엔진’ 개발
커넥셔너리가 신한카드와 함께 ‘금융 의사결정 AI 엔진’ 개발 및 실증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성형 AI를 단순한 정보 검색이나 질의응답 도구로 활용하는 단계를 넘어, 복잡한 금융상품 정보를 AI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비교해 고객과 업무 담당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는 설명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AI로 일하는 기업 향한 산업별 도입·확산 경험 나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9월 30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산업별 AI 전환 전략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인더스트리 서밋’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융, 리테일, 제조, 헬스케어 및 교육 분야의 AI 활용 경험과 프론티어 트랜스포메이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생산성과 고객 경험 혁신부터 연구개발, 제조 혁신, 보안 및 거버넌스에 이르기까지 AI와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조직 전반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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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로봇 시스템의 역량 정의 및 발전 위한 공통 기준 마련해
Arm은 협력과 차별화를 위한 공통 기반 마련을 모두 진전시키기 위한, 두 가지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피지컬 AI를 위한 Arm Total Design는AWS, ECARX, 허깅페이스, 리퀴드 AI, NXP, 플러스AI, PSYONIC, QNX, Qwen, 지멘스, 유니트리 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기술 스택 전반의 80개 이상 기업을 하나로 연결해 피지컬 AI 개발을 가속화한다는 설명이다.
[현장] 삼성SDS 이준희 대표 “AI는 업무를 바꾸지만, AX는 비즈니스를 바꾼다”
삼성SDS는 9월8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엔터프라이즈 AX 콘퍼런스 ‘리얼 서밋(REAL Summit) 2026’을 개최하고, ‘다차원(Multi-Dimensional) AI 풀스택’ 전략을 기반으로 AI 도입과 실제 비즈니스 성과 창출 사이의 간극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로드맵을 제시했다.
KT, “AI와 로봇 연결해 제조 공정 자율화 선도”
KT가 한국과학기술원, 피지컬 AI 전문기업 다임리서치와 함께 피지컬 AI 기술 개발과 실증,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활동 과정에서 3개 기관이 지속적인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해 온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는 설명이다. KT와 KAIST, 다임리서치는 각자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무인화 공장 구현 위한 다크팩토리 플랫폼 사업화 △피지컬 AI 사업 기회 발굴과 'K-피지컬 AI' 글로벌 진출 등에서 협력한다.
[IFA 2026] '삼성 크리에이터 허브',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전용 공간에서 삼성 AI 생태계 선보여
삼성전자가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용 공간인 '삼성 크리에이터 허브(Samsung Creator Hub)'를 마련하고, 삼성 AI 생태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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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구성원·미래세대가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시행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구성원과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E-Waste(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 ‘리파인 데이(RE:FINE Day)’를 3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전 사업장에 걸쳐 누적 30건 순환자원 인정 취득해
삼성전자는 자원순환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2026년 8월 기준 누적 총 38건의 순환자원 인정을 취득했으며, 이는 국내 제조업계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순환자원 인정을 취득한 사례다. 2025년 기준 연간 6,859톤의 폐기물을 감축하는 등 자원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삼성전자,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풍부한 시간대에 가전 사용 유도한다
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과 협력해 이달 1일부터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고객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스마트싱스 앱에 연동 기능을 새롭게 마련했다. '스마트가전 캐시백'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시간대의 가전 ...
지멘스, 디지털 플랫폼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자동 화재 탐지 시스템 발표
한국지멘스(대표이사·사장 정하중) 스마트 인프라(SI) 부문이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와 강화된 사이버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자동 화재 탐지 시스템 ‘SRF 2.2 시스템’을 8월 31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