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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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김녹원 대표 “변화의 중심에 고효율 피지컬 AI가 있다”
딥엑스의 김녹원 대표이사(CEO·CTO)가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CTA 미디어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AI 확산에 따른 안전·프라이버시와 산업 발전 간 균형, AI가 현실 세계로 확장되는 피지컬 AI의 부상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기고] AI, 그 다음 단계: DigiKey가 디지털 팀원을 활용하여 전문성을 강화 및 확장하는 방법
DigiKey는 전자 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1,7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DigiKey의 팀들은 매일 제품 사양 및 가격 구조부터 무역 규정 준수 요구 사항, 제조업체 데이터 및 고객 문의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양의 정보를 처리하는데 이 과정에서 전문성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려움은 거의 없습니다.

ams OSRAM, 유팡 프리미엄 젖병 소독기에 UV-C LED 제공해
ams OSRAM(한국 대표 심한섭)은 한국 유아용품 전문기업 유팡(UPANG)이 ams OSRAM의 OSRAM OSLON™ UV 3535, SU CULCN1.VC UV-C LED를 적용한 프리미엄 젖병 소독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사 협력으로 소비자 가전에 콤팩트한 무수은 UV-C 살균 기술이 도입됨으로써, 육아를 담당하는 부모와 보호자는 매일 사용하는 생활 가전기기를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됐다.

XP Power, 컴팩트한 60W 및 150W DC-DC 컨버터 발표
XP Power는 소형의 산업 표준 브릭 패키지에 각각 60W와 150W의 출력을 제공하는 의료용 DC-DC 컨버터인 QAM60T 및 HBM150C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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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SK엔무브와 AI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열관리 핵심 소재 개발하기로
LG전자는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SK엔무브와 함께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G전자 ES사업본부장 이재성 사장과 SK엔무브 김원기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목 e행사] 2026 산업AI EXPO, 산업 현장 바꾸는 AI 해법 한자리에 다 모인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1전시장 2홀에서 개최하는 ‘2026 산업AI EXPO’에 산업AI 분야 주요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산업 현장의 AI 적용사례와 기업의 AX 전환 전략을 선보인다.

LG전자, 대용량 액체냉각 솔루션이 엔비디아 AI 팩토리 규격 승인 획득해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AI 데이터센터(이하 AI DC) 냉각 솔루션 시장의 핵심 제품인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oolant Distribution Unit, 이하 CDU)의 엔비디아(NVIDIA) 규격 승인을 획득하며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

키사이트, AI 기반 자동차 시스템의 더 빠르고 안전한 상용화 추진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영국 요크대학교(University of York)의 자율성 보장 센터(Centre for Assuring Autonomy, CfAA)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내 인공지능(AI)의 안전한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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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응답자 45%, 향후 12개월 내 사이버보안에 AI·머신러닝 적용 계획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Inc.)은 17개국 제조 및 산업 운영 분야 의사결정권자 1,5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결성 시대의 운영 복원력(Operational Resilience in the Age of Connectivity)’ 보고서를 발표했다.

[주목 e행사] 2026 산업AI EXPO, 산업 현장 바꾸는 AI 해법 한자리에 다 모인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1전시장 2홀에서 개최하는 ‘2026 산업AI EXPO’에 산업AI 분야 주요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산업 현장의 AI 적용사례와 기업의 AX 전환 전략을 선보인다.

온세미, ‘EPP’ 공개하며 AI·전동화 전력 설계 통합 가속화
온세미가 실리콘 웨이퍼 자체를 패키지로 활용하는 ‘임베디드 파워 플랫폼’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EPP는 전기·기계·열 설계를 초기 단계부터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하는 확장형 아키텍처다. 온세미는 이를 통해 전력 밀도와 시스템 성능을 높이고 개발 복잡성과 개발 기간을 줄여 인공지능 인프라와 전동화, 자율 시스템 등의 개발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크레스트, 국내 로봇 기업 북미 진출 장벽 완화 나선다
크레스트는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모빌리티분야 주관기관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사업화 지원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열폭주·열전이 및 화재 안전성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월 1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KCL 진천 시험장에서 NMC 셀 기반의 차량 및 전동 모빌리티용 배터리시스템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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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재편 이끄는 통합 DC 솔루션 발표
ABB가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직류(DC) 솔루션 ‘인피니투스(Infinitu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엔비디아(NVIDIA)와의 협력을 이어 기가와트(GW)급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800V DC 전력 아키텍처 개발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반짝이는 아이디어 많네'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 공모전 성료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이하 협회)는 9월18일 ‘2026 탄소중립 EXPO’의 부대 행사로 마련된 ‘2026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 공모전’ 본선 발표 및 시상식을 부산 BEXCO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공동 주관하고 아이소이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KAIST, 롯데와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핵심기술 공동 연구 나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등 인류가 직면한 지속가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함께하는 새로운 산학협력 거점이 KAIST에 문을 열었다. KAIST는 9월 11일 대전 본원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한 롯데그룹 관계자와 KAIST 주요 보직자,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LOTTE x KAIST R&D CENTER’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9월 13일 밝혔다.

SKT, 구성원·미래세대가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시행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구성원과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E-Waste(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 ‘리파인 데이(RE:FINE Day)’를 3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