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부터 AI 에이전트·업무 자동화까지 실습
솔트웨어는 8월 5일, 업무용 AI 어시스턴트 '아마존 퀵(Amazon Quick)'을 활용해 기업 데이터를 연결하고, 자연어 기반 데이터 분석부터 AI 에이전트 구축, 업무 자동화까지 실제 업무 적용 방법을 실습할 수 있는 '아마존 퀵 AI Workshop'을 지난 8월 4일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코리아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아마존 퀵을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부터 AI 에이전트 구축, 업무 자동화까지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직접 실습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아마존 퀵은 업무 방식을 바꾸는 지능형 AI 어시스턴트다. 시스템, 앱, 데이터에 연결해 기업과 직원의 업무 맥락을 이해하며, 사용자는 자연어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며, 반복적인 보고서 작성과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과정을 직접 실습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특히 △AI 어시스턴트 플랫폼 도입을 검토 중인 기술·비즈니스 리더 △반복 업무를 AI 기반으로 자동화하고자 하는 실무자 △사내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는 범용 AI의 한계를 경험한 담당자 △기존 BI 도구의 높은 학습 난도나 활용상의 어려움을 겪는 조직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워크숍 세부 프로그램은 아마존 퀵의 핵심 기능 소개를 시작으로 데이터 연결과 자연어 기반 대시보드 생성, AI 에이전트 구축, 업무 자동화 실습까지 단계별 Hands-on 방식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Athena 기반 데이터 연결과 SQL 데이터셋 구성, 자연어 질의를 통한 데이터 시각화,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활용한 AI 에이전트 생성, 자연어 기반 업무 자동화 플로우 구성 등을 직접 실습하며 아마존 퀵의 활용 방식을 체험할 수 있었다.
이정근 솔트웨어 대표는 "이제 기업은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에 자연스럽게 적용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워크숍이 데이터 분석부터 AI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까지 직접 실습하며 AI 기반 업무 혁신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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