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생체사운드와 시각장애인 전용 AI 스마트 단말 솔루션으로 디지털 기술 기반 사회문제 해결 본격화
스트레스솔루션(대표 배익렬)이 엠브이아이(대표 김용태)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협력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월 3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스트레스솔루의HRV(심박변이도) 기반 생체사운드 기술과 엠브이아이의 AI 스마트 단말 솔루션을 결합해 정신건강, 정서적 고립, 디지털 접근성 격차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융합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양사는 소리를 통한 청각적 안정감과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웰니스 서비스를 공동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사용자의 실시간 생체신호와 상태 데이트를 분석해 개인 맞춤형 사운드를 생성하는 독자적인 솔루션 ‘힐링비트(Healing Beats)’를 보유한 AI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AI 카메라 기반의 비접촉식 생체 데이터 측정 기술과 개인 고유의 심전도 파형에 동기화되는 사운드 생성 알고리즘을 독자적으로 결합해 국내외 주요 기업과 기관으로부터 기술적 완성도와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식회사 엠브이아이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AI 스마트 단말기를 개발·공급하는 기술 기업이다. 인공지능 기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소외를 줄이고, 누구나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포용적 디지털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단순한 비즈니스 제휴를 넘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스트레스솔루션의 생체사운드 서비스와 엠브이아이의 AI 기술을 결합한 신규 서비스 개발 △정신건강 및 정서 케어 프로그램 공동 기획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프로젝트 추진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전방위적인 협력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특히 스트레스솔루션은 실시간 생체 데이터와 동기화되어 심신 안정을 유도하는 ‘힐링비트(Healing Beats)’ 고유의 소리 처방 기술을 바탕으로, 학업 스트레스에 노출된 청소년층부터 맞춤형 정서 돌봄이 필수적인 시니어 계층까지 연령과 신체적 특성을 정밀하게 고려한 취약계층 특화 프로그램을 다각적으로 전개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와 더불어, 공간저체에 스트레스 완화 환경을 제공하는 자사의 대표적인 공간 케어 솔루션 '힐링박스(Healing Box)'의 도입 및 구축 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건강 격차와 정서적 고립이라는 사회문제를 다각도로 해결하고,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까지 함께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스트레스솔루션 배익렬 대표는 “소외계층을 위한 독보적인 AI 단말 기술을 다져온 엠브이아이와 스트레스솔루션의 생체사운드 매칭 기술이 만나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사회문제 해결형 테크’가 완성됐다”라며,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적 소외가 없는 포용적 디지털 헬스케어를 실현하고, 실질적인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우리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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