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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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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최신 AI 기술 압축 학습하는 원데이 클래스 운영한다
2026-06-16 김미혜 기자, elecnews@elec4.co.kr

생성형 AI 확산에 '오늘 배워 내일 활용'하는 실무 중심 단기 교육 관심 증가


데이원컴퍼니(대표 신해동·김동혁)의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가 최신 AI 기술을 빠르게 익혀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6월 15일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업무 전반에 AI를 활용하는 역량이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필요한 내용을 단기간에 습득하고 즉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학습 방식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라는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패스트캠퍼스는 이러한 학습 수요에 맞춰 최신 AI 기술과 실무 활용법을 빠르게 익힐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과 업무 환경의 변화 속에서 학습자들이 필요한 역량을 적시에 습득하고 실제 업무에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원데이 클래스는 약 3시간 동안 핵심 내용을 압축적으로 학습하고 실습까지 진행하는 실시간 집중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으며,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강사와 직접 소통하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 학습 효과를 높였다는 것이다.


또한 패스트캠퍼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 트렌드를 반영해 매달 새로운 주제의 클래스를 선보이고 있다.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코덱스(Codex) △시댄스(Seedance) 등 최근 주목받는 AI 도구와 기술을 중심으로 실무 활용도가 높은 교육을 제공하며, 관심 있는 클래스는 사전 알림 신청을 통해 오픈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수강 이후에도 학습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학습자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점도 특징이다. 수강생들은 오픈채팅방을 통해 전용 학습 자료와 최신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향후 개설을 희망하는 원데이 클래스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패스트캠퍼스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는 장기적인 학습 계획보다 필요한 내용을 신속하게 익히고 직접 활용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과 실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새로운 역량을 익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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