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시각화·BI 역량 인정…금융·제조 등 전 산업 분석 프로젝트 수행
플랜잇파트너스는 4월 16일에 개최된 ‘세일즈포스 파트너 서밋(Salesforce Partner Summit)’에서 ‘태블로 올해의 파트너상(Tableau Partner of the Year)’을 수상하며, 10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고 4월 24일 밝혔다.
해당 상은 태블로 공식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데이터 시각화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분야의 기술 역량, 고객 성과, 시장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플랜잇파트너스는 2017년 첫 수상 이후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수상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 태블로 파트너사 가운데서도 독보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플랜잇파트너스는 지난 10년간 금융, 제조, 유통, 공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대규모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단순한 시각화 도구 도입을 넘어, 기업의 데이터 문화 정착과 셀프서비스 분석 환경 구현까지 지원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컨설팅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AI Agent 기반 솔루션인 ‘Portal LLM’과 ‘EMB(Executive Morning Briefing)’를 중심으로, 고객사의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선제적 기술 역량과 시장 대응력이 이번 10년 연속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플랜잇파트너스 대표이사는 “이번 10년 연속 수상은 고객사와 파트너, 그리고 구성원들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분석 파트너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AI와 데이터가 결합된 분석 환경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축적된 태블로 전문성과 AI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데이터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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