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와 ‘마이그레이션 퀵스타트 데이’ 개최... 마이그레이션 전략·에이전틱 AI 혁신 방향 공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솔트웨어(대표 이정근)가 4월 29일, 서울 강남구 AWS 코리아 오피스에서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와 함께 ‘AWS 마이그레이션 퀵스타트 데이(AWS Migration QuickStart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클라우드 전환을 검토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AWS 기반 마이그레이션 전략과 생성형 AI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론 중심의 설명을 넘어, 실제 적용 사례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WS 마이그레이션 전환 전략 사전 컨설팅 △에이전틱 AI(Agentic AI) 적용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 방향 △클라우드 전환 고객 사례 발표 등이 주요 세션으로 진행된다. 특히, 파고다와 쓰리알이노베이션 등 실제 AWS 마이그레이션을 수행한 고객사가 직접 참여해, 추진 과정과 함께 운영 효율성 개선 및 비용 절감 등 도입 효과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전환의 핵심 의사결정 요소인 TCO(Total Cost of Ownership)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온프레미스와 대비해 AWS 전환 시 비용 절감 효과와 운영 효율성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으며, 실제 환경을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AWS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을 위해 아키텍처 설계, 초기 환경 구축, 기술 지원 및 교육까지 포함된 통합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클라우드 도입 초기 단계부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솔트웨어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단순한 클라우드 전환 소개를 넘어, 실제 고객 사례와 데이터 기반 분석을 바탕으로 보다 현실적인 전환 전략을 제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AWS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장벽을 낮추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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