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크스 테크노소프트와 협력...테스트 병목 제거 및 AI 속도에 맞춘 소프트웨어 제공 가속화
테스트뮤 AI(TestMu AI)는 4월 17일 쿼크스 테크노소프트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AI 기반 개발 시대에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테스트에 접근하는 방식을 재정의하겠다고 밝혔다.
조직들이 전례 없는 속도로 코드를 생성하기 위해 AI를 점점 더 적극적으로 도입함에 따라, 기존의 테스트 모델은 혁신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테스트뮤 AI의 자율 테스트 역량과 쿼크스 테크노소프트의 품질 엔지니어링 전환 분야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결합하여 지능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엔터프라이즈급 수준의 미래 지향적인 소프트웨어 품질 접근 방식을 구축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협업의 핵심에는 테스트가 수동적이고 반응적인 기능에서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지속적으로 학습하는 시스템으로 진화하는 자율 품질 엔지니어링을 실현하겠다는 공동의 비전이 있다. 테스트뮤 AI는 에이전틱 플랫폼을 통해 머신 속도로 테스트를 자율적으로 계획, 작성, 실행할 수 있는 지능 레이어를 제공한다. 쿼크스 테크노소프트는 여기에 휴먼 인 더 루프 전략을 결합하여 기업이 견고한 QE 프레임워크를 설계하고, AI 기반 워크플로우를 CI/CD 파이프라인에 통합하며, 자율 테스트로의 문화적·운영적 전환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두 회사는 함께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제공을 위한 완전한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며 ‘에이전틱’이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진정으로 지능적이고 안전하며 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것을 의미하도록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첨단 AI 역량과 전략적 구현 전문성을 연결함으로써 이번 파트너십은 조직이 테스트 병목을 극복하고 테스트 부채를 크게 줄이며, 대규모로 고품질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테스트뮤 AI의 CEO 겸 공동 창립자인 아사드 칸(Asad Khan)은 “AI가 소프트웨어가 구축되는 방식을 가속화함에 따라, 진정한 과제는 품질이 그 속도를 따라가도록 보장하는 데 있다”며, “AI가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를 가속화함에 따라, 진정한 과제는 품질이 그 속도를 따라잡도록 보장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이어, “쿼크스 테크노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은 자율 지능과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결합하여 자가 지속적인 품질 레이어를 구축하며, 이는 단순히 개발 속도를 따라가는 것을 넘어 소프트웨어가 검증되고 제공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고 말했다.
쿼크스 테크노소프트의 최고참모책임자인 사우라브 아난드 (Saurabh Anand)는 “우리는 품질 엔지니어링이 소프트웨어 자체만큼 빠르게 진화해야 하는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며, “테스트뮤 AI와의 파트너십은 기업이 디지털 제품을 구축하고 확장하는 방식을 재정의하는 자율적이고 AI 기반의 품질 생태계를 향한 대담한 도약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 “에이전틱 자동화 기술과 쿼크스의 전환 및 DevSecOps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조직이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자신 있게 혁신하며, 안전하고 고품질의 경험을 대규모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협업은 단순히 테스트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제공의 미래를 재구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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