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59

2026.03.31 (화)
2026.03.31 (화)
사이냅소프트, 지식을 자산으로 만드는 AI '지식관리 플랫폼' 선보여
2026-03-30 김미혜 기자, elecnews@elec4.co.kr

‘키냅스’ 기관·협회 대상 캠페인 본격 시동...20여 기관 대상 순차 협력 확대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는 자사의 AI 기반 지식관리 플랫폼 '키냅스(Kynapse)'의 기관 협력 캠페인을 본격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업지원기관, 스타트업·중소기업 협회, 지역 창업 허브, 대학 창업지원단 등 20여 곳에 순차적으로 캠페인을 안내하며 협력 기관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대상 기관은 △창업진흥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정책·지원기관 △벤처기업협회·코리아스타트업포럼·중소기업중앙회·서울경제진흥원(SBA) 등 스타트업·중소기업 협회·단체 △서울창업허브·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 창업 허브 △서울대·연세대·고려대·KAIST·포항공대 등 11개 대학 창업지원단이다.



협력 기관을 통해 가입한 단체 사용자는 향후 유료 전환 시 장기 할인 또는 무료 기간 연장 혜택을 우선 받을 수 있으며 협력을 희망하는 기관은 사이냅소프트 마케팅팀(mkt@synapsoft.co.kr)으로 연락하면 상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키냅스는 국내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지식관리 플랫폼으로 △HWP·MS Office 등 기존 문서를 서식 손상 최소화로 불러올 수 있어 클라우드 전환 시 재작업 부담을 줄이고 △실시간 공동 편집으로 파일 버전 혼선 없이 팀 전원이 하나의 문서를 동시에 완성해 협업 속도를 높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개인 PC에 흩어진 회의록·업무 노하우를 플랫폼에 통합해 조직 지식 자산으로 관리함으로써 담당자 교체·퇴사 시에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며 △사내 문서를 학습한 AI 어시스턴트가 자연어 질문에 즉시 답변하고 보고서·기획안 초안 작성까지 지원해 반복 업무 시간을 줄인다는 설명이다.


키냅스는 국내 공공기관 85% 이상이 사용 중인 '사이냅 문서뷰어'를 포함 25년간 쌓아온 사이냅소프트의 문서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인원 제한 없는 팀원 초대와 유료급 기능 전체를 무료로 제공하며, 단체·협회 소속 여부와 관계없이 개별 기업과 개인도 키냅스 홈페이지(kynapse.ai)에서 바로 가입해 전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키냅스는 단순한 협업 도구를 넘어 기업의 소중한 경험과 노하우를 AI가 학습 가능한 전략 자산으로 바꿔주는 플랫폼”이라며, "예비창업자부터 성장 단계의 스타트업·중소기업까지 가장 먼저 선택하는 지식관리 도구가 될 수 있도록, 창업 및 중소기업 생태계 기관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100자평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