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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월)
2026.03.16 (월)
슈프리마,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한다
2026-03-16 김미혜 기자, elecnews@elec4.co.kr

AI 무인매장 보안 솔루션으로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참여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6년 연속 참여해 올해에도 소상공인을 위한 스마트기술로 AI 무인매장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점포의 경영 효율화와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첨단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참여 유형과 도입하는 스마트기술에 따라 최대 700만원까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2026년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3월 13일(월)부터 4월 1일(수)까지 공식 홈페이지(소상공인스마트상점)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매년 기술 경쟁력, 가격 적절성, 보급 확장성, 기업역량, 재무건전성, 사후관리, 정책 부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사업 참여 기업 중 상위 25개사를 우수 기술공급기업으로 선정한다. 슈프리마는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우수 기술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슈프리마는 무인매장 운영에 최적화된 출입인증 장치, 지능형 CCTV, 모바일 매장관리 앱을 제공한다. 먼저 이용자는 휴대전화와 QR코드만으로 매장에 출입할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슈프리마 출입인증 장치는 두 가지 방식을 지원하는데, 장치 화면에 표시된 동적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카카오 계정을 활용한 SNS 인증(OAuth) 또는 네이버 출입증 QR을 사용해 간편하게 본인 인증과 출입 인증을 동시에 완료할 수 있다. 복잡한 절차 없이 빠르게 출입이 가능해 무인매장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높아진다. 


점주 입장에서는 본인인증 기반 출입 방식을 통해 방문자 신원과 출입 기록을 정확히 관리할 수 있어 매장 보안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또한,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능형 CCTV와 관리자용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 이상행동 감지 및 알림, 원격 출입문 제어, 스케줄 설정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무인매장 관련 범죄를 예방하고, 도난·파손 등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종규 슈프리마 국내 사업 및 시스템 총괄은 “슈프리마 무인매장 솔루션은 소상공인이 인건비 부담과 운영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 인프라이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수 있도록 보안성과 편의성을 갖춘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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